연일 계절을 앞서는 때 이른 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은 기온이 더 오르며 서쪽을 지역은 마치 한여름을 방불케 하겠는데요, 서울의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10도 가까이 크게 웃돌겠고, 올해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0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맑은 하늘 아래 낮 동안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고, 곳곳으론 오존 농도가 짙겠습니다. <br /> <br />또 오후에 호남과 경남 북서 내륙엔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. <br /> <br />돌풍과 벼락이 동반되는 곳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서울 15.3도, 대구 15.5도, 울산은 13.9도이며 <br /> <br />낮 기온은 서울 31도, 대구 27도, 광주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. <br /> <br />때 이른 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날씨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수현 (tngus98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6051405575323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